야구인 별명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ㄱ [편집]
- 가리나: 손아섭
손아섭이 연봉 협상에 실패하자 훈련 때 손으로 로고를 가린 채 사진을 찍어 생긴 별명으로 잘할 땐 갓리나 못할 땐 개리나로 불렸다.2013년 꼴데에서 유일하게 잘한게 손아섭이라서 자이언츠 그자체라 로고를 가렸다고 재평가를 받고있다 - 가턱: 카도쿠라 켄
유난히 눈에 띄는 그의 턱. - 간지영필: 최영필
간지난다. - 갈풍기: 카림 가르시아
가르시아 + 선풍기. 그러나 컨디션 좋을 경우 갈금님, 갈느님으로 승격됐다. - 갑드래곤: 진갑용
줄여서 '갑드'라고도 많이 불린다. - 갓현수: 김현수
(빠)신들린 타격을 하는 김현수를 칭찬하는 말. - 강노인: 강병철
나이도 많고 풍기는 인상 역시도 노인네다. - 강병fe: 강병철
철의 원소 기호인 fe를 이용한 별명. 이하 fe가 들어간 별명은 다 이런 식으로 유래됐다. - 강비글: 강한울
경기장에서 하는 모습이 비글같다고. 사실 디씨에 강한울로 도배하는 모 유저만 쓰는 별명이다. - 강암울 : 강한울
타출장 333을 기록하는 답이 없는 타격 성적때문에 이름을 비꼰 별명. 사실 기아시절엔 2-2-2만 찍었다. - 강삼억: 강영식
2011년 FA선언 포기하고 연봉 3억 원에 롯데와 계약하면서 붙은 별명. 시즌 초에 연봉값 못하는 투구로 까는 의미로 많이 썼으나, 후반기로 가면서 갑자기 연봉값을 하기 시작했다.(동)강억삼, 삼억불펜, 랜디억삼. - 강풍기: 강민호
(까→애)강민호+선풍기. - 개골빈: 김선빈
- 개밥신: 정재원
전설의 경기 중 개밥 줘야 한다며 자진 강판한 투수. 정재원으로 개명하기 전의 이름인 정종민으로 활동할 때 있었던 사건이다. 다만 2013년 이전 한화는 제대로 된 2군 시설이 없을 때라 개 키울 곳도 없었는데 자꾸 별명이 따라온다며 본인이 매우 불편해 한다고... - 개씹대형: 이대형
야갤러 김갈이 그의 주루플레이를 보고 붙인 별명. - 개장수:
박현준
어릴 때 전주에 살았던 박현준이 당시 쌍방울의 투수 코치였던 계형철에게 강아지를 주고 (부러진) 배트를 얻어서 생긴 별명. 거기다 팬들과 키배를 뜨면서 '동네 개들도 들어오는 박현준님 대형홈피' 라고 적어놓는 바람에 확산됐다. - 거토: 이명우
거대 토끼의 줄임말. 앞니가 약간 나와있다. - 건담총각: 황재균
MLB 파크의 한 유저가 야구 관계자와 지인인 척 하면서 17시즌 황재균 거취에 대해 글을 올렸다. 그 글은 물론 허위였는데, 해당 글 작성자는 황재균을 직접 지칭하지 않고, '건담총각'이라고 했다. 황재균이 건담을 좋아하기 때문. - 걸레멘스: 김희걸
김희걸+클레멘스인데 결국은 그냥 걸레, 결국 개명하고서 잠시나마 걸레멘스가 됐지만, 부상으로 시즌아웃... - 걸사마: 김재걸
(빠)2005년 코시에서 보여준 간지 플레이로 인해 붙여진 별명 - 격동: 조원우
돌격대장(현역 시절 별명) + 감독 - 게라리: 정훈
정훈이 'Get out of here'(타구가 펜스를 넘어갔다는 표현)을 '게라리'라고 해서. - 고글덕: 김종국
김종국이 매경기 마다 항상 쓰고나오는 고글 + 오리 , 진짜 고글을 쓰니 오리를 닮은 것처럼 보인다. - 고난민: 고영민
이분도 이북출신 난민 중 한분(탈북동기 최향남) - 고네네: 고종욱
말주변에 없어서 MVP 인터뷰 당시 네네라는 말만 반복했다. - 고뇌뇌: 고종욱
고종욱이 뇌수비 또는 뇌주루를 할 때 부르는 별명. - 고니: 이현곤
2007년에 보여줬던 타격왕, 안타왕의 맹활약이 꼭 타짜의 주인공 고니 같다하여 붙여짐. - 고랄: 김광현
전성기 이후로 폼 못찾고 부진 부상있을 때 폼 다 죽었다고 고인 + 2007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류현진을 이기겠다는 발언을 했다가 붙여진 별명 오랄 - 고레기: 고영민
군면제받고 급격한 하락세 - 고롤코: 고효준
제구력도 성적도 롤러코스터. 제구 안 되는 투수들 별명의 시초로 추정. - 고릴라: 안치홍
생긴것도 실력도 모두 고릴라 - 고제트: 고영민
팔이 길어서 슬픈(?) 고제트여... 나와라 고제트 만능수비 - 고향만두: 박진만
고향 인천에 돌아온 만두 - 곱창: 고창성
이름이 곱창이랑 비슷해서..... - 공주: 이대호
이대호 학창시절의 별명으로, 뜻은 공포의 주둥이. - 공한삼: 이혜천
공두오의 포스에는 못 미치지만 이분도 공 한 개로 3실점을 내주시는 분임 - 곽작가: 곽정철
신문에 그가 쓴 일기가 공개됐는데 매우 잘써서 작가 같다고 붙여짐. 근데 하는 짓도 작가. 팬들은 야구 접고 문학계에 진출하라고 깐다. 바리에이션으로 곽시인도 있다. 경기를 말아먹는다는 뜻의 작가와는 관계가 없다. - 곽주연: 곽정철
일기에 나는 조연이라고 썼는데 자꾸 퐈이아 하니까 주연되고 싶어 환장한 모양이라고 붙여진 별명. - 관중일: 류중일
관중 + 중일. 경기 중 아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보기만 한다고 해서 붙은 별명. - 광갈없: 이용규
FA 때 한 언플 중 광주 갈 일 없어에서 유래. - 광고니: 이현곤
광고+이현곤. 아웃돼도 광고 안타치면 투수가 바꿔서 광고. 타율보다 높은 광고율. - 광부 : 김주형
농부 최희섭, 어부 김상현에 이어 기아의 1차산업을 책임지는 김주형. - 국노: 정현욱
국가대표팀으로 뽑혀갔어도 여전히 노예질. - 국민우익수: 이진영
WBC때 보여준 호수비로 인해 붙여진 별명. - 국밥: 최형우
- 궁디윤: 정의윤
정의윤의 궁둥이가 토실토실하다는 이유로 붙여진 별명 - 궁민대갈: 이진영
그의 범상치 않은 머리 크기로 인해 붙여진 ‘국민대가리’란 별명의 준말 - 권간지: 권성욱
전국 모든 야구장의 좌측담장과 좌익수 뒤쪽을 사랑하시는 그분 - 권감기: 권준헌
07년 3월부터 5월까지 2달 동안 계속 감기에 걸려 있었기 때문. - 그무릎: 최형우
헛스윙할 때 자꾸 무릎을 꿇어서. 프러포즈하냐는 비아냥을 듣기도 한다. - 근본기: 신본기
인성이 좋은 신본기에게 한 네티즌이 '근본이 있다'라고 하여 붙인 별명. - 금동이: 금민철
성인 금씨라 - 기레기: 김현수
(까) 기계 + 쓰레기 - 기본기: 신본기
수비의 기본기가 갖춰진 야수라 하여 붙은 별명. - 길성이어라: 최길성
LG 시절 보여준 맹활약을 보고 LG 홍보팀장이 붙여준 별명. 최길성+길용이어라. - 길자: 윤길현
윤길현이 기르는 강아지 이름이 '윤길자'여서 생긴 별명. - 김곤조: 김상현
생긴게 남미 사람 같다고 붙여진 별명 - 김골빈: 김선빈
가끔 골이 빈 듯한 수비를 한다고. 특히 플라이볼. 2011년 뜻이 골든글러브 김선빈으로 바뀌었다. - 김구억: 김동주
김동주가 1년 9억에 FA 계약을 했다는 데서 유래 - 김먹제: 김명제
먹튀라서.. 거기다 음주운전크리. - 김민성씨: 김민성
(까)김민성이 트레이드로 넥센으로 이적한 뒤 넥센히어로즈갤러리의 갤러들이 김민성을 롯데시절 별명인 우끼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한 롯데팬이 롯데에서 만든별명이니 쓰지말아달라고 일침을 가하자 갤러들이 '그럼 정중하게 부르자'해서 장난식으로 붙여진 별명. 여기에 김민성의 느린 다리로 인해 주루사 또는 병살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자 김민성씨+발느린분 이라는엄한바리에이션이 추가되었다(...). - 김별멍: 김태군
별명많기로 유명한 김태균과 이름이 비슷해 붙여진 별명. 균과 군의 차이에 착안하여 미묘하게 획수 하나를 줄였으므로(김별명→김별멍) 사용할 때 주의를 요망. - 김별밍: 김태근의 별명. 이유는 김태군과 같다.
- 김상사: 김상현
응원가가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였고 팀도 KIA-LG-KIA로 돌아오며 붙은 별명. - 김승혜: 김승회
밀리터리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했는데, 하필 등 쪽의 이름이 ‘SEUNG HYE’로 박아넣은 바람에 김승혜라는 별명을 얻었다. 여권의 영문명 그대로 마킹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 김ㅋㅋ: 김재호
잘 웃고 웃는 상이라서. - 김콜드: 김광현
제2회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일본을 상대로 2이닝 동안 8실점을 하여 한국이 콜드패를 맞게 되는 원인이 되자 붙여진 별명. 김+콜드(게임). (동)콜드킴 - 김탄식: 김민식
절로 탄식을 불러일으키는 환장할 경기력. - 김한숨: 김한수
한숨이 절로 나오는 감독. - 깝대: 이대형
깝깝할땐? 깝대! - 꼴뚜기 : 김시진의 선수시절 별명.
- 꽃범호, 꽃: 이범호
(빠)꽃보다 아름다운 그 남자. 하지만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로 이적하면서 월추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게되는데... 웬만한 야구팬들은 꽃이라고만 해도 거의 다 알아듣는다. - 꽃사슴: 오선진
잘생겼다, 이쁘다(?), 어리다! - 꿀성배: 김성배
유용하다는 은어 '꿀'을 붙여 롯데 팬들이 만든 별명. - 끝판대장: 오승환
마지막에 나와 게임을 마무리 짓는 모습이 오락에서 마지막판 대장 같다 하여 생긴 별명.
3. ㄴ [편집]
- 나믿가믿: 라이언 가코
나는 믿을 거야... 가코 믿을 거야... - 나비: 나지완
나비는 함평나비축제에 있어야지. 함평은 기아 2군이 있는 곳. 심하게 못할 때는 나방이라고도 한다. - 나섹타: 나성범
성 하면 떠오르는 그 한자와 호랑이 범을 영어로 바꿔서 섹X타이거라고 불린다. 심지어 형제를 함께 용호상섹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 나스타: 나성범
스타 기질이 있다고 NC 팬들이 지어준 별명. - 나좐: 나주환
이름의 축약형. 나지완도 나좐으로 축약되어서 불릴 때가 있지만, 대개 나주환을 나좐이라 부른다. 나주환은 나로호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 나지방: 나지완
이름이랑 발음도 비슷하고 살도 있어서 붙은 별명. - 나전범:나성범 항목참조
- 날날정 : 정진호
크로스진의 'Future'가 원곡인 예전 응원가 속 '날려라 날려버려 정진호'의 줄임말. 2015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단상 인사에서 마지막 순서로 나와 이 부분을 부르는 바람에 유명해졌다. - 납레기: 금민철
(까)금동이의 반댓말. 납덩이로도 불린다. 2010시즌 후반기부터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붙여진 별명. - 내진설계 투수: 배장호
경기장에 지진이 일어났을 때 스트라이크에 공을 꽂아서 생긴 별명. 실제로 해당 장면을 보면 카메라가 심하게 흔들린다. - 노망주: 박정진
노장+유망주 - 노송: 김용수
35세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여 얻은 별명 - 노숙왕: 노수광
발음이 비슷해서 붙여진 별명 - 노잦이: 노장진
한때는 강속구 클로져, 하지만 지금은 방황중(?). - 노타니 (경헤이): 노경은
170616 롯데 vs 넥센 경기에서 지명타자 오더 문제로, 투수 겸 4번타자로 출전하면서 붙은 별명. 타격은 못했으나, 투구는 정말 좋았다. - 놀부: 나주환
특급좌완 아들이 대박나면 FA계약금은 자기꺼. 못할 때는 흥부로 격하된다. - 농부: 최희섭
한때는 메이저리거, 현재는 자기 논 살펴보려 타석에 들어서는 농부. - 뇌성열: 이성열
이성열의 무뇌 플레이에 엘지 팬들의 억장이 무너졌었던 때가 있었음 - 뇌주찬: 김주찬
무뇌 플레이 - 눈물의왕자: 이형종
고교 시절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눈물을 뿌리며 역투. 그러나 현실은 4억 먹튀. - 눕동: 김기태
2015년 2루에 누워서 얻은 별명. 사실 이건 김성근이 원조였다. - 눈썹지만 : 안지만
그의 눈썹에서 돋보이는 간지를 보라. - 니노타임: 손인호
소니노+타임. 니노타임이라는 별명은 2사 주자 없을 때는 항상 2루타를 터트리지만, 2사에 주자가 있을 때에는 귀신같은 이닝클로저가 되는 손인호의 클러치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 니느님: 더스틴 니퍼트
4. ㄷ [편집]
- ㄷㄱㄷㄱ: 나종덕
- 닥터 K: 김수경
전성기 시절 직구와 슬라이더만으로 삼진을 잡아내던 수경 언니. - 단추옹: 이종열
단추같이 눈이 작다 하여 붙여진 별명 - 달감독: 김경문
이름 마지막 글자 문이 달을 뜻하는 moon과 같은 발음이라 붙여짐 - 달려라 랜동: 임동규
야갤 닉네임이 달려라 랜동이다. (준)랜동 - 달빛킴:
김성현
김성현이 호투하는 날 불리는 별명. - 덕수고 천재타자: 김문호
학창시절에 천재 타자로 불렸다고 한다. 덕수고 천재 타자는 없다 하여 '덕천없'이라고도 불린다. - 대성불패: 구대성
그가 등판하는 날 패배는 없으리니. - 대쓰이: 최대성
'대성이'의 방언식 발음 - 대전호구: 한대화
만인의 호구팀의 감독. 2011년 야왕으로 각성했다가 2012년 롤백 - 대투수: 양현종
갸갤의 한 갤러가 꾸준히 밀던 별명이었다. 이후 양현종이 KIA의 에이스로 떠오르자 다른 팬들도 이렇게 부르기 시작하면서 별명이 굳어졌다. - 대투: 양현
별명의 유래는 바로 위에서 보다시피... - 도련님: 오재일
바리에이션으로 오련님. - 도망민한: 손민한
상대 팀 에이스와 붙을 때 도망간다 하여 붙은 별명. - 돈줘: 김동주
FA 계약을 하면서 거액을 요구했다 하여 붙여진 별명 (동)김돈줘 - 돌기태: 김기태
돌(대가리)+김기태. 눕동과 더불어 기아 팬들이 많이 쓰는 별명이다. - 돌부처: 오승환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무표정한 얼굴로 담담하게 던진다는 데서 유래되었다. - 돌정환: 서정환
항상 돌처럼 굳어버린 채 앉아 있었던 서씨 - 돌원우: 조원우
돌(대가리)+조원우. 조석두와 더불어 롯데 팬들이 많이 쓰는 별명이다. - 동미니칸: 한동민
- 돡저메: 최희섭
두산의 4번 타자 최희섭. 2011년 5월 5일 아프다며 집에서 쉬는 주제에 마누라에게 두산전 경기를 1인칭 호구 해설한 게 드러나 붙여진 별명. - 돼동건:최준석
그의 외모가 장동건같이 생겨서 - 돼동주: 김동주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 돼랑이: 이대호
그의 체형에서 비롯하여 대→돼, 호를 虎로 보고 만든 별명. (동)이돼호 - 돼준석: 최준석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 돼지: 이대호
못할 때는 그냥 돼지다... - 돼지 도살자: 정대현
2010 7관왕 이대호도 그 앞에서는 돼지일 뿐 - 돼지도 살자: 이대호
(정대현만 만나면) 돼지는 살아나가고 싶다. - 돼진우: 김진우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 돼호: 이대호
그의 체형에서 비롯한 별명. - 두목곰: 김동주
얼굴과 몸집은 폭력조직 두목이지만 현실은 야구조직 두산파의 두목님 - 뒷목치승: 황목치승
LG 팬들의 뒷목을 잡게 한다 하여 뒷목치승. - 뒷문경찬: 문경찬
19시즌에 KIA의 뒷문을 지키는 새로운 마무리로 떠오르자 붙은 별명. - 득병: 정보명
득점권 병신의 준말. - 득알박: 박건우
득점권 알러지 박건우의 줄임말 - 딸기: 이재학
빨간 볼에 공 갯수가 늘어날수록 볼이 빨개지기 때문
5. ㄹ [편집]
- 락앤락: 손승락
승리(승)를 잠근다(락)는 의미 쓰기도 한다. - 랜디권: 권혁
좌완 파이어볼러. 또는 랜디혁으로도 불림. - 로꼴: 제리 로이스터
로이스터 + 꼴데(롯데를 뜻하는 은어) - 로나쌩
롯데만 나오면 쌩유. ~나쌩은 ~에 해당하는 상대를 만났을 때 특히 위력을 발휘하는 것을 일컫는다. - 로나쌩회장: 전병호
롯데에게 진 적이 없음. 120킬로대의 묵직한 직구라는 긴 별명도 보유. - 로닝맨: 제임스 로니
시즌 도중 본인 집으로 도망가서 붙인 별명. 이천 가랬더니 인천으로 가버렸다 카더라. - 로또준: 이호준
로또포. - 로또2: 최동수
SK로 이적하고 닮은 사람과 구분하기 위해 활약도 비슷 - 롤링창희: 김창희
SK전에서 몸을 구르며 홈을 들어오는 모습이 찍힌 사진 때문에 붙여진 별명. 그 후로 여러 짤방들이 나돌면서 히트침. - 롯데시네마: 롯데 자이언츠
언제나 영화같은 경기력을 선보이는 팀 - 루저킹: 김선빈
프로야구 선수 중 두번째로 작다. - 룸세현: 김세현
- 류뚱: 류현진
류현진의 체격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 - 류바시아: 류현진
심히 살이 찐 그의 얼굴을 보니 사바시아가 연상되어서 붙여진 별명 - 류졸렬 : 류중일
2011년 윤석민에게 관광당하자 졸렬하게 굴었으며, 2014년 아시안게임 엔트리에서 안치홍에 대한 졸렬한 언플 시전해서. - 류오나니: 류현진
그의 별명 류딸을 야갤러들이 일본식으로 바꾼 별명. 나중에 낚시로 밝혀졌다. - 리마타임: 호세 리마
재치 있는 몸동작 등을 일컫는 말로, 그의 행동은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아직도 그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아 입단 시 기이하고 똘끼있는 행동이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 리슨요프: 이승엽
이승엽을 일본식으로 부른 이름 - 리틀쿠바: 박재홍
아마시절 쿠바선수의 어려운 공을 잘 치자 동료들이 쿠바타자같다며 붙여준 별명. (준)리쿠
6. ㅁ [편집]
- 마그넷정: 최정
수년간 엄청난 수의 사구를 맞아 얻은 별명. 그의 몸은 자석으로 되어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홈런-사구 20-20클럽에 가입했고,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사구 순위는 2위 아래로 내려가지 않았다. - 마너클: 마일영
현재 토종 투수 중 너클볼의 1인자 - 마노예: 마정길
혹사를 당한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 마몰레드: 마해영
화려한 패션 - 마텐: 마일영
일영 = 10 = 텐 - 마포: 마해영
한때는 그도 홈런 타자였다. - 막내딸: 양현종
항목 참조. - 만리장성우: 장성우
팬클럽 이름으로 추정. - 매미야구
8년만에 나와 3일만에 사라진 롯데의 모습을 몇 년을 자라서 한철 활동하는 매미에 비유한 말. - 맥꾸역: 마티 매클레리
어떻게든 이닝을 꾸역꾸역 막아드립니다. - 맷동님: 맷 윌리엄스
- 먹민태: 정민태
먹튀+정민태, 2004년이후가 말그대로 먹튀였다. - 멍게: 선동열
그의 피부 상태에서 비롯한 별명. - 목동부처: 김시진
몸에서 사리 나오겠다는 말에서 유래. 장원삼,이택근 등 팀의 대들보들은 구단주가 돈없다고 팔아먹고 그 빈자리를 메워줘야 할 유망주들은 안터져서 성적도 좋지 않아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어도 현대시절 의리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다. 지금은 롯데로 옮겨서 사직부처. - 목동십씨: 강정호
(까) 2012시즌 초반 리그를 씹어먹을 기세로 홈런을 치던 그가 봉와직염에 걸려 올스타 이후 매우 부진하자 혀갤에서는 그를 씹게이라고 부르며 대차게 까댔고 이에 어느 갤러가 목동십씨라는 제목으로 그의 서사시를 써 대히트를 쳤으나역관광당했다. (다른 갤러가 해당 글을 스샷을 찍어놔 복원됨) 이 때문에 한동한 혀갤에서 강정호는 그냥 목동십씨로 불렸다.참고로 십씨(辻氏)라는 성은 실존한다. - 목동의 황태자: 윤지웅
대학시절 별명이 "서면의 황태자"였는데 넥센에 입단하면서 팬들이 목동으로 바꿨다. 줄여서 목황. 지금은 LG로 이전. - 몿: 모창민
- 무등상전: 안치홍2010년 기아 구단에서 안치홍 별명 공모 이벤트를 열었는데, 별명을 응모하면 그 중에 안치홍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 고르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상금에 눈이 먼 응모자들은 어린왕자, 슈퍼맨치홍, 스파이더맨, 무등산 호랑이 등등 온갖 오그라드는 별명을 올려댔는데, 이 별명들 중 마음에 드는 별명이 없다고 고르지 않으면서 얻은 별명.
- 무등예수: 서재응
인천예수에 대항하여 만들어진 별명. 근데 서재응은 불교신자.. - 무쇠팔: 최동원
무쇠팔 투수 최동원. - 무한준: 유한준
타격감 좋은 유한준을 빠는 말. 속성은 안개 - 문검사: 문선재
안경쓰는 모습이 검사같다. - 문리바: 문규현
자세한 사항은 문규현 항목 참조 - 문발단: 문규현
주로 문규현의 실책 등으로 게임이 터졌을 때 사건의 발단이 된다 하여 붙인 별명. 최근에는 호수비나 결정타 등으로 게임에 좋은 영향을 미쳤을 때도 함께 쓰인다. - 문별사: 문규현
문규현이 에이스 투수 상대로 강해서 에이스 감별사라는 별명이 있다. 문 + 감별사 = 문별사 - 문알짜: 문규현
FA 자격 취득 선수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는데, 한 기자가 문규현을 알짜배기같은 선수라고 표현해서 생긴 별명. - 문어: 김문호
이름과 발음이 비슷해서. - 문이장: 문성현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외모 때문에 붙어진 별명 - 문프차: 문규현
FA 계약 당시, 롯데 프런트 측에서 문규현에게 문규현도 프랜차이즈다 라는 발언을 해서 생긴 별명. - 물요: 이승호
물의 요정의 줄임말. 불붙는 빠따를 찬물로 식힌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못하면 바로 불요(불의요정), 똥요(똥물...)로 바뀐다. - 뭐양거: 엄상백
엄상백의 SNS가 해킹당해서 본인 계정에 광고성 글이 올라왔다. 당황한 엄상백이 본인의 게시물에 '뭐양거'라고 댓글을 달아서 생긴 별명. - 믓근우: 정근우
멋진 정근우의 임주완 버전인 '믓진 증근우'의 준말. - 미친개: 나경민
인터뷰 중 신나서 '사직의 미친개로 불러주십쇼'라고 했다가 생긴 별명. 정작 팬들이 미친개라고 하니까 당황스럽다면서 이제는 '사직마(말 마)'라고 불러달라 요청한다. - 민병신: 민병헌
민병헌+신 절대 욕이 아니다. 정말? - 민뱅: 민병헌
- 민요: 정우람
민머리 요정. 아직 한창나이인데 M형 탈모증이.... 일구일모(一球一毛), 즉 공 한 개마다 머리 한 가닥이 빠진다는... - 민한신: 손민한
롯데 팬들이 한때 애칭으로 사용.
7. ㅂ [편집]
- 바카닉: 박한이
그의 이름을 그대로 읽음. - 박하니: 박한이
그의 이름에서 유래 - 박경태러리스트: 박경태
박경태가 평균자책점이 100이 넘는다는 말. - 박배추: 박명환
양배추 사건으로 붙여진 별명. - 박병신: 박병호
못하면 박병신 잘하면 박병갑 - 박사장: 박찬호
그의 MLB 시절 사장급 연봉 때문에 붙여진 별명. - 박속닌: 박석민
삼성 소속이던 재일교포 선수 고지행이 박석민을 부를 때 속닌이라 발음하여 붙여진 별명. - 밥: 백용환
2010년에 1군으로 올라온 지 하루만에 2군으로 가게 되자 미니홈피에 밥 먹이려고 올리냐는 글을 올렸다가 붙은 별명. - 배열사: 배영수
WBC에서 이치로의 엉덩이를 맞혀 한국 팬들의 기분을 좋게 한데에서 붙여진 별명. - 배영구: 배영수
영구와 비슷한 그의 이름에서 붙여진 별명. 심지어 0구 끝내기 보크라는 진기록에 역시 배0구로 남게 되었다. - 배재앙: 배재환
아웃카운트 하나 못잡은 채 볼질로 주자채우고 강판되면 뒤에 원종현이 막아주는 방식으로 자신은 평자 3점때, 원종현은 퍼저서 평자 5점대까지도 치솟아서 붙은 별명 - 백골프: 백인천
그 분은 야구보다는 골프를 사랑하셨다. - 백소퀴: 트레비스 블랙클리
왼손 투수용병이라는 점에서 백인+양소퀴. 2011년 4월 3일 별명에 걸맞게 볼질로 위기를 자초하였다. 하지만 원조 소퀴의 3연속 밀어내기때문에 묻혔다. - 버퍼링박: 박한이
한 번 타석에 들어서면 1분 이상의 버퍼링 소요. 규정이 바뀐 2010년부터는 버퍼링시간도 줄었다. 박한이의 의식(?)과도 같은 행위는 최근 점프를 하면서 스파이크에 붙은 흙을 털어내기 - 헬멧을 이마에서부터 다시 고쳐쓰기 - 홈 플레이트 앞 쪽에 줄 긋기로 많이 간소화된 편. - 번저강: 강민호
프로야구2K 광고에 나와서 명대사인 번트? 저 강민혼데요? 를 날려서 지어진 별명. - 법규: 김병현
뻑큐한 사진때문에(...) - 변기: 신본기
경기를 잘 하는 정도에 따라 별명이 신변기 → 신비데 → 신매화틀 순으로 진회한다. - 변태: 고영민
변태 플레이(!)를 자주 보여주는 고영민에게 붙여준 별명. 또한 2008년 볼넷 2위를 기록하면서 동시에 삼진 1위라는 변태급 스탯을 기록한 적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별명이 더 굳어졌다. - 병역브로커: 이승엽
그의 손에 의해 병역을 면제받은 선수가 한둘이 아니다. - 병홀스: 박병호
박병호 + 푸홀스의 합성어.......박병호의 트위터아이디도 병홀스다. - 보크박: 박진형
숨 쉬었다고 보크 선언을 받은 일이 있어서 생긴 별명. - 복덕방주인: 조범현
무슨 일이 일어나도 복덕방 주인 마냥 덕아웃에 앉아만 있다고 붙여준 별명. - 봉마리아: 봉중근
기독교 방송 프로그램에서 말했던 일화에서 유래되었다. 올림픽으로 상처받은 한기주에게 '기주야 너 하나님을 믿니? 형이 너를 위해 해줄 수 있는건 기도밖에 없다'며 기도해준 모습이 마리아 같다 하여 붙여졌다. - 봉미미: 봉중근
브라이언 매존이 기자들에게 봉중근에 대한 질문을 들은뒤 '그런 미미한 선수까지는 모른다'라는 대답에서 유래됨. 실제로는 미미하다는 말은 없었고, 그저 모든 선수를 알 수는 없다라고 대답했다. 참고로 고려대학교에는 봉미미라는 이름의 여교수가 있다. - 봉열사: 봉중근
제2회 WBC에서 일본을 상대로 호투하자 붙여진 별명. - 봉크라이: 봉중근
잘 던지고도 물먹은 타선과 불펜의 방화로 눈물을 흘려야 하는 그남자 ㅠㅠ - 봉타나: 봉중근
봉중근+요한 산타나. - 봉포영화: 봉중근
'봉'중근 + 공포영화. - 북한용병: 김원섭
얼굴만 보면 귀순한 북한 용사같아서 붙여졌다. - 분식회계
구원 등판한 투수가 승계주자를 전부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앞(주로 선발) 투수에게 평균자책점을 올려주는 것을 일컫는 말. - 불규민: 우규민
나오는 족족 방화를 일삼는다 하여 붙여진 별명. - 불량감자: 최훈락
생긴 게 - 불사조: 박철순
1982년을 끝으로 오랜 재활끝에 1995시즌, 5선발로 우승을 맞이한다. - 불상수: 강상수
불~~의 원조 - 붕가완: 박경완
한글이니셜이 ㅂㄱㅇ이라는데서 착안하여 붙여진 별명. - 붕가태: 박경태
붕가완과 마찬가지. - 브콜돼: 박석민
통통한 체격에 브로콜리같은 파마 머리에 헤어밴드를 낀 그의 모습을 빗대어 붙여짐. - 브룸박: 박병호
현대와 넥센의 용병이었던 브룸바 같은 활약을 펼치는 박병호 - 빅초이: 최희섭
거대한 초이. - 빵재홍: 박재홍
(까)모 선수가 박재홍이 식빵을 먹었다는 사실이 나돌면서 빵재홍으로 굳어졌으나 구라로 밝혀지면서 미궁에 빠지는 듯 했다. 그러던 와중 2008년 8월 25일 불타는 그라운드에서 진실고백을 예고했으나 본인이 아니라는 사실만 밝힌 채 beep 처리되면서 다시 미궁에 빠졌으나, 이로부터 6년뒤 범인이 빵해영인게 걸렸다.
(동)뚜레재홍 - 빵종범: 이종범
(까)2004년 준플에서 기아가 두산에게 지면서 탈락하는 순간 어느 고참선수가 빵을 먹었다는 기사에서 유래되어 야갤 내에서 이종범이 범인으로 찍혔던 적이 있었다. - 빻: 박시영
박시영의 여자친구가(현 부인) '빻았다'라는 말을 사용해서 붙인 별명. - 뻑큐: 이용규
팀과 팬에게 뻑큐를 날리고 튀어서 - 뻥카: 홍성흔
2010 준플전 자신이 히든카드인지 뻥카인지 두고보라고 했는데 뻥카임이 드러났다. - 뽕기: 신본기
이름과 발음이 비슷해서. - 뽕열: 이성열
공갈포 시절, 가끔 나오던 홈런이 뽕 맞은 듯 시원하다고 붙은 별명.
8. ㅅ [편집]
- 사못쓰: 김현수
4할도 못치는 쓰레기의 준말, 코시 이후엔 1할도 못치는 쓰레기로 추락하였다. - 死번타자: 이호성
이호성 항목 참고. - 사와디 갑: 김문호
외모가 태국인처럼 생겨서. - 사유리: 김사율
이름에서 유래.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합니꺼? - 사기꾼 카리대:에스마일린 카리대
팔꿈치 계약 숨기고 계약하고 우승보너스 없냐고함 - 산체스: 김성호
멕시코인처럼 생겨서 - 삼나쌩: 현대 유니콘스
삼성만 나오면 쌩유! 삼성에게 매우 강한 선수를 일컫는 말. 대표적으로 현대시절 삼성에게 져 본 적 없는 캘러웨이가 있다.사실 현대 선수는 그냥 다 삼성한테 강했다.심지어 캘러웨이가 부상으로 빌빌대던 07시즌에 마저 대삼성전을 무패로 마무리짓자 삼성팬들은 그야말로 패닉에 빠졌다. 삼성이 현대의 거물 fa들을 사온 것이 삼나쌩 제거를 위한 것이었다는 얘기도 있다.그런데도 상대 전적이 뒤지는 미스테리 - 삼태기: 강병철
강병철과 삼태기에서 비롯한 별명. - 상군매직: 이상군
이상군이 지도하는 투수진들이 종종 경기를 말아먹자 비꼬는 뜻으로 붙여진 별명. - 상병신: 채상병
채상병+신. 역시 욕이 아니다. 진짜? - 서승사자: 서승화
그라운드 안팎에서 저승사자와 같은 - 서재앙: 서재응
(기아팬 입장)안타를 맞거나 볼넷을 남발하는 등 등판할 때마다 위기상황을 만드는 데서 비롯된 별명.
(타팀팬입장)욕설, 빈볼등 여러 구설수로 존재 자체가 재앙이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별명. 빈볼쪽 별명은 롯데, LG팬이, 욕설쪽 별명은 SK팬들이 자주 사용한다. 그리고 이젠 기아팬들도 존재 자체가 재앙이라고 까고있다. 하지만 2020년 현재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서쟁: 서재응
이름의 축약형. - 선뚱: 선동열
살이 많이 찌면서 이젠 뚱보 대열에 합류, 특유의 뚱한 표정에서 유래됐다는 말이 있음. - 선본좌: 선동열
한국 리그에서 투수로서는 본좌였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 섬전드: 조성환
병역비리 항목참조 - 섹게: 김원중
본인 미니홈피에 셀카와 함께 'SEXY GAY~'라고 써서 올려서 섹시게이의 줄임말인 섹게가 별명이 되었다. - 섹마돌: 장성우
sex + 갈매기 마당(롯데 자이언츠 팬 커뮤니티) + 아이돌 - 섹머: 황재균
테임즈가 황재균에게 섹스머신이라고 해서 생긴 별명. - 속꽉남: 한기주
속이 꽉 찬 남자의 준말. 베이징 올림픽에서 방어율 99.9를 기록하자 노래 ‘99.9’의 가사에 빗댄 별명. - 손든락: 손승락
2013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의 블론 세이브 때 타구가 중견수 플라이가 될 줄 알고 손을 치켜올려든 모습에서 유래했다. - 손신병자: 손영민
10시즌 미친듯한 블론 끝에 획득한 별명. - 손억울: 손시헌
'롯데와 상대전적 승률이 동률이어도 억울할 것같다.'하여 롯데 팬들이 비꼬기 위해 붙인 별명. - 손탐욕: 손아섭
탐욕이 많아서 생긴 별명. - 손페베네: 손아섭
손아섭이 끝내기 병살을 칠 때 장면을 시트콤이 끝나는 장면을 패러디 해 자막에 카페베네 로고를 넣어 생긴 별명. - 손하트: 손아섭
손아섭은 롯데의 심장이라서. - 손횡령: 손민한
자세한 내용은 손민한 항목 참고. - 솜민한: 손민한
자세한 내용은 손민한 항목 참고. - 송꼴빠: 송승준
덕아웃에서 그 누구보다 롯데 팬의 심정으로 경기를 지켜본다. 끝내기를 칠 상황이면 게토레이를 준비하고 끝내기를 치자마자 양 손에 준비한 게토레이를 들고 미친듯이 뛰어간다. - 송삼봉: 송승준
삼연속 완봉승. - 송센세: 송승준
- 송씹새: 송승준
- 송집사: 송지만
교회 집사. - 송짬뽕: 송승준
- 송추석: 송승준
추석에 있었던 경기를 거하게 날려먹어서. - 송타미: 송승준
미국 이름이 타미(Tommy)라고 하여 붙여짐. 자신의 이름이 아니라 매니저의 이름이었다고 본인이 밝혔으나 이미 굳어진 뒤였다. - 송회장: 송진우
전 선수협회장. 영원한 회장님. - 수경언니: 김수경
여성스러운 이름 때문에 언니라 부른다. - 순페이: 이순철
철의 원소기호 Fe를 그대로 읽은 페를 넣고 내친김에 순페이. 미즈노 순페이 교수와 닮은 양상문과 헷갈리지 말 것. (준)순페 - 숭캡: 이숭용
캡틴 이숭용 - 쉐보레: 김대우
대우에서 파생된 말 - 슈크림조: 조성민
빵집 운영. - 슈퍼소닉: 이대형
발이 빨라서 붙여진 별명. - 스나이퍼: 장성호
3할을 놓치지 않는 정교한 타격 능력. - 스탯근: 이택근
스탯 관리의 대가 이택근... - 슥슥: 손용석
이름 끝 '석'자를 방언식으로 발음하면 '슥'이라서. - 승삽이: 이승엽
(까)삽질한다는 주장 때문에 붙여진 별명. - 슼승호: 이승호
동명이인 구분을 위해 붙여진 별명. 엘승호가 이적해 온 이후로는 '작은승호'라고 부른다. - 시계신: 덕 클락
클락이 시계라서 - 시민타자: 홍성흔
자신이 부산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며 장난삼아 지은 자신의 별명. 실력 차이가 극명하게 나는 데도 '국민타자' 이승엽과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롯데 팬 이외에는 까는 별명으로 쓰인다. - 시뻘중: 김원중
경기가 지고 있거나 하면 얼굴이 빨개져서 붙여진 이름. - 신경질: 신경현
항상 인상을 쓰고 있다. 사실 눈이 안 좋아 눈을 찡그린 건데 신경질 부리는 것처럼 오해가 생긴 것. - 신영언니: 송신영
여성스러운 이름 때문에 생긴 별명. 본인은 탐탁치 않아 하며 송선배라고 불러주길 원한다. - 신종출루: 신종길
신종길은 어떻게든 출루한다. - 심보크: 심동섭
하지만 2011년 그를 능가하는 보크계의 아이돌에게 별명을 뺏기고 마는데... - 심봉사: 심정수
2005년 이적 이후 공을 못보고 삼진을 당하는 것 때문에 붙여진 별명. - 심장사: 심정수
파워히터. - 심죄악: 심재학
존재 자체가 죄악이었던 남자 - 심쿵창: 심수창
잘생긴 외모를 이름과 비슷하게 표현. - 십억보크: 한기주
2006년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보여준 보크에서 유래함. 당시 데뷔시즌 큰 기대를 가지고 신인 최고의 계약금(10억)을 받았으나, 선발로는 큰 활약을 펼쳐주지 못했기 때문에 타팀팬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적이 있다. - 싱경: 신경현
신+안경의 준말, 다른 별명으론 싱금님이 있다. - 싸가지: 이용규
갸갤에 올라온 썰쟁이 글에 의하면 기아에서 싸가지가 없는 놈이라 잡지 않았다고...더불어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말한 김조호 단장은 싸가지 감별사로 칭송 받고 있다. - 싸몰레드: 박재상
싸이+아몰레드 - 써니: 김선우
미국 이름이 써니라고 하여 붙여짐.
9. ㅇ [편집]
- 아니쿤: 안익훈
이름 소리나는 대로 적은 것 - 아스정: 정재훈
아스트랄한 피칭의 대명사. - 아진아비: 손영민
딸 이름이 아진이라 - 악바리: 이정훈
현역시절 별명 - 안경군: 한기주
일본 2ch 사람들이 한기주를 부르는 말. - 안돼유: 유동훈
08시즌 그가 등판하려고 몸을 풀자 관중석에 들려온 한마디. "유동훈 안돼~" - 안멍멍: 안영명
이름 발음 때문에 생긴 별명. 여기서 파생한 별명이 안개새끼. 혹은 개처럼 굴려졌다고 붙었다고 한다. - 안샘(쌤): 안경현
- 안쪼: 양현종
안경쪼다의 줄임말로 양현종을 지칭할 때 쓰인다. - 안찌롱: 안치홍
그냥 이름에서 유래. - 앉아쏴: 조인성
앉아서 2루까지 송구. - 알파문호: 김문호
알파고가 알려지게 된 때 김문호가 활약을 보여서. - 야병 : 최정
야구 병신 - 야신: 김성근
2002년 한국시리즈 6차전 승리 후 승장 인터뷰에서 김응용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LG 김성근 감독이 워낙 잘했어요 '신이 아닌가' 그렇게 느낄 정도로"라고 말하며 붙은 별명. 다만 한화 이글스 감독 사퇴 후에는 김성근의 그 동안의 악행이 드러나면서 별로 쓰이지 않는다. 사실 '내가 그 신을 이겼다'며 자화자찬한 것에 가깝지만, 당시엔 야신이라는 별명만 부각됐단 후문이... - 야왕: 한대화
심판진을 향한 사자후 ‘예끼 니미 ××’ 이후로 붙여진 별명. 이 때문에 야왕실록이라는 팬픽도 생겼다. 2012년엔 폐기된 별명. 사실 처음엔 까는 별명이었다... - 약갑용: 진갑용
(까)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도핑테스트에 걸린 것 때문에 붙여진 별명. - 약명환: 박명환
(까)WBC에서 도핑테스트에 걸린 것 때문에 붙여진 별명. - 약진행: 최진행
(까) KBO차원에서 시행된 도핑테스트에서 금지 약물인 스타노조롤의 양성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 - 약오스: 다니엘 리오스
(까) 일본 야쿠르트에서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양성판정이 나와 방출되면서 붙여진 별명. - 약재환: 김재환
(까) 2016년 혜성같이 등장한 약쟁이. - 양레기: 양현종
(까) 중요한 4강 싸움때는 기가 막히게 삽질 하다가 4강 싸움이 끝나고 나니 승수를 챙기며 다승왕 경쟁을 하는 것에서 붙여진 별명. 양현종+쓰레기 - 양붕개: 양현종
2011년 4월 3일 3연속 밀어내기라는 병신짓으로 8:2였던 점수를 8:8로 만들자 다음 문자 중계에 양현종 붕괴 개새끼라고 올라왔다. 이후 양붕개로 고정. 이당시 양현종이 얼마나 조롱의 대상이었냐면 '양현종 까는노래'라고 해서 양붕개를 신랄학 욕하는 어느 야구팬의 자작곡 파일이 돌기도 했었다. 보통은 성을 떼고 그냥 붕개로 많이 쓴다. - 양상치: 양상문
이름에서 붙여진 별명. 표준어로는 양상추가 맞기는 하다만. - 양아들
감독이 유난히도 아끼는 선수들을 양아들이라 한다. 양아들 양성의 최고 권위자로는 강병철 전 감독이 있다. - 양첸밍: 양훈
09년 불펜에서 맹활약을 하자 붙여준 별명 - 양파고: 양상문
양상문+알파고. - 양작가: 양현종
2011시즌 기아의 윤석민이 잘던지고도 승수를 못챙긴데에 불기주와 함께 한몫데에서 붙여짐. - 양쪼: 양현종
안(경)쪼(다)의 파생형. - 애니콜: 임창용
- 애드황: 황재균
황재균이 2아웃 상황이면 아웃 당하고 광고를 소환한다 해서 붙인 별명. 덧붙여 본인 피셜에 의하면 호수비를 펼쳐 광고를 소환한다는 뜻도 있다고 한다. - 애국지사: 김문호
문서 참조. - 어린왕자: 김원형
지금은 어린왕자 대신 늙은왕자로 통한다. - 여왕매미: 허유강
통산 첫 승을 거뒀을 때 제2의 정대현이 아닌 제1의 허유강이 되고싶다는 말에서 착안. 매미는 경기 당시 유니폼에 붙었던 매미 때문에. - 여왕벌: 정대현
SK 벌떼야구의 끝은 항상 이 분 몫. - 연스틴: 연경흠
- 염갈량: 염경엽
염경엽 감독이 넥센을 창단한 지 5년만에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시켰기 때문이다. - 영웅스윙
큰 거 한방을 노리기 위해 배트를 있는 대로 길게 잡고 크게 휘두르는 것. 대개는 자기가 뭔가를 해내야겠다는 영웅 심리가 많이 개입된 데다 장타보다는 헛스윙이나 땅볼, 내야 플라이 등이 나오는 경우가 훨씬 많아서 이런 식으로 휘두르다 찬스를 말아먹으면 폭풍 까임을 당한다. - 에이스 오브 에이스: 이대진
오랜 재활을 겪고 부활한 이대진의 애칭. 유독 상대 에이스가 등판한 날 승리한 적이 많아서 그렇다고. - 예미넴: 김성근
인천예수+에미넴 유래는 김성근 항목 참조 - 오빠몰라: 웨스 오버뮬러
2008년 삼성의 용병 숙청 때 탐 션과 같이 숙청당하신 분. 한때는 감저메(감독님 저 메이저리거에요)라는 별명도 있으셨다는… - 오빠므찌나: 손아섭
손아섭 학창시절 SNS 닉네임이 '오빠므찌나'. - 오승왈트: 오승환
(빠)ㅎㄷㄷ한 포스. 오승환+로이 오스왈트. - 오염택: 오현택
못 던질 때 불리는 별명. - 오예스: 최준석
최준석이 한입으로 오예스를 쉽게 먹어 삼켜서 생긴 별명. 잘 할 때는 '오예수'로 별명이 진화한다. - 오월에 간다 도미니카로: 오간도
오간도의 부진, 부상 기사가 떴을 때 누가 오간도의 이름으로 해당 삼행시를 지어서 생긴 별명. 번외편도 많다. - 오재앙: 오재영
오재영이 불을 지를 때 쓰는 말 - 오지배: 오지환
오지환이 경기를 지배한다는 말. 좋은 쪽으로든 안 좋은 쪽으로든... - 오지터: 오지환
오지환이 데릭 지터가 롤모델이라는 말 - 오푼이: 이승엽
(까→애)시범경기 타율이 오푼(0.050)이었으므로 까는 의미의 별명이었으나, 야갤 내에서 자주 쓰이고 활약이 커짐에 따라 애칭으로 불리게 되었음. - 옥춘이: 크리스 옥스프링
스프링이 봄을 뜻하는 Spring과 같은 발음이라 붙여진 별명. - 옹박: 이종욱
불상을 찾으러 한국에 온 남자. 열라 뽕따이. - 옺등이: 오재일
히어로즈 시절 더럽게 못 하는데 1군에 끈질기게 붙어있다고 오재일+곱등이 - 왕서방: 왕웨이중
왕씨 성으로 시작하는 중국, 대만 국적 남자 유명인들의 별명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왕웨이중이 한국에 처음 왔을때 동료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 용간: 이용훈
이용훈 간지. - 용암택: 박용택
박용택 선수 타격하는 모습이 용암처럼 뜨겁다는 모습이 느껴짐. - 우끼: 김민성
원숭이 닮아서... - 우완류딸: 박성호
류딸을 능가하는 하드웨어. 그 하드웨어에서 나오는 엄청난 구위. 하지만 제구는 복불복. 삼진만 좋아하는 삼진 덕후. - 우주미남: 지석훈
외모가 좀 떨어지는 편 (...)이라 팬들이 반어적인 의미로 붙여준 별명. 자매품으로 마산닉쿤(...) 이 있다. - 운민한: 손민한
크보에서 가장 운빨 쩌시는 분. - 운현종: 양현종
이미 운민한을 능가한 운빨. 상대주자가 홈에 들어오다 적시근육경련을 일으키는 경지. 그가 나오는 날이면 메가타이거즈포가 발사되어 5이닝 3실점 승리투수라는 기아 투수들은 꿈도 꿀 수 없는 엄청난 운빨이 따라줌. 퀄리티스타트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승리투수를 만들어준다나 뭐라나. - 원뜨리: 장원삼
원삼을 영어로. - 원아웃: 이용규
상대에게 원 아웃 헌납해서. 더불어 이 별명은 팬이 지어준게 아니라 상대 선수들이 지어줬다고. - 원장준: 마이클 보우덴
선발 등판 시 1회는 잘 넘기고 2회쯤 기복을 탈 때가 꽤 있는데, 이 패턴이 장원준의 패턴과 반대된다며 원장준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 원할머니: 원종현
노안이라서 - 월드스타: 전준우
타격 후 홈런을 직감한 전준우가 배트를 집어던지고 더그아웃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날렸지만 뜬공 아웃된다.0점 홈런이 장면이 미국에까지 알려지며 월드스타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해당 사건으로 전레발이라는 별명도 생겼다.2호기 신본기 - 월추: 이범호
FA때 언플로 이미지 하락 월드추남. - 웨레드: 서진용
웨스트 레알 드래곤. - 유노윤호: 신윤호
이름에서 붙여진 별명. - 유방남: 유강남
- 유사포수: 김민식
2017년 4월, 트레이드로 KIA로 이적해서 전반기동안 활약을 하며 팬들의 지지를 받았다. 그 이후 본인의 실력이 드러나고 시도 때도 없이 공을 흘리자 2018년 만들어진 별명. 유사한 별명으로는 '그 선물', '김탄식', '포수조무사' 등이 있다. - 육두: 김사율
육수두더지. 마운드에서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과 두더지 닮은 외모를 합친 말. - 윤공주: 윤석민
2011년 후반기 로테이션을 자꾸 걸러서 등판해 붙여진 별명. 파생어로 윤여왕. - 윤모자: 윤성환
모자 쓸 때와 안 쓸 때가 차이가 많이 나서 모자를 꼭 써야 한다는 의미로 붙인 별명. - 윤복서: 윤석민
자해 방법이 복서처럼 벽에 주먹질... - 윤석개: 윤석민
자해 후 손가락 골절 그리고 귀신같은 16연패.. 그리고 KIA갤에서 윤석민 개새끼 해봐가 유행하였고 그대로 별명이 됨. - 윤선물: 윤석민(타자)
- 윤션: 윤성환
10시즌 톰션급 활약 - 윤섹민: 윤석민
본인의 미니홈피에 여자친구가 올린 민망스러운 글로 인해 붙여진 별명으로 이를 통해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 일이 일어난 뒤 윤석민은 싸이를 탈퇴하였고 나중에 박동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여자친구가 쓴 글이 아니라 피시방에서 누군가가 장난으로 쓴 글이라고 해명하였다. - 윤식먼: 윤석민
모기자의 오타...이후 갸갤은 석개파와 식먼파로 양분된다 - 윤완베: 윤완주
윤완주 + 일베. - 윤장애: 윤석민
포도당으로 3주만에 치유된 공황장애. 무안단물이라도 마신 듯. 다만 이것도 오보다. - 윤크라이: 윤석민
윤석민어워드를 만든 창시자. 호투했음에도 불구하고 패전투수가 되는 그를 기리며 만든 단어.. 9이닝 무자책으로도 패전투수가 된 이 선수를 가리켜 우리는 윤크라이라고 부른다. 비)봉크라이~ 핑크라이~ - 윤정떨: 윤석민
2010년 자기 싸이에 답답하면 니들이 던지던가 정떨어져라 써서 - 윤짜증: 윤성환
짜증나는 표정을 잘 지어서. - 윤톨이: 윤석민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류현진에 이어 등판했으나 라인업 누락이라는 어이없는 일로 공 한번 못던져보고 강판.. 때문에 윤톨이, 윤유령, 윤나가, 윤간인, 윤누락, 윤투명, 윤명인간, 윤리건, 윤난입, 윤손짓, 윤훠이훠이 등등의 별명을 얻어 최단시간 최다별명의 윤별명이 돼버렸다. - 율판왕: 김사율
김사'율' + 끝'판왕' - 으지어빠: 양의지
- 의자왕: 아킬리노 로페즈
유동훈의 불질로 승리가 날라가자 열받은 나머지 의자를 내던진 것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되면서 붙은 별명. 윤복서와 함께 2010년 기아 가을야구 실패의 양대공신으로 꼽힌다. - 이십규: 이용규
넥센전에서 무려 20구까지 가는 승부를 벌여서 붙여진 별명. - 이오수: 다니엘 리오스
기아 시절 맹활약을 하자 기아팬들이 붙여준 별명. 전라도 용병 이오수라는 현수막에서 유래했다. - 이우Min: 이우민
M자형 탈모가 있어서 - 이완용규: 이용규
FA 계약을 앞두고 '광주 갈 일 없다'라는 배려 없는 언플로 인해 갖게 된 별명. 원래는 KIA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만 쓰이던 말이었지만, 이용규가 한화에서도 대형사고를 치면서 양지로 나오기 시작했고 이젠 모든 구단 팬들이 쓰는 말이 되었다. - 이핵천: 이혜천
그 폭발적이고 파멸적인 투구 결과로 인해 생긴 별명. - 인구사와라: 이인구
이 별명이 탄생하게 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으나, 가장 유명한 이야기는 선배가 바나나우유를 사오라 했는데 바나나와 우유를 사왔다가 맞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잘할 때 이인구+오가사와라 의 의미로 불릴때도 있다. - 일번택: 박용택
박용택 선수가 일번타순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 임간통: 임창용
간통 사건으로 인해 붙여진 별명. - 임괴테: 임경완
임경완+괴테. - 임보크: 임찬규
- 임작가: 임경완
드라마틱한 전개, 손에 땀을 쥐는 구성 등으로 크보의 대문호라 불리는 임작가. - 임텐: 임태훈
이름 준말. - 입치로: 스즈키 이치로
(까)입~인 별명은 모두 입놀림이라고 까는 별명임. - 입치료: 스즈키 이치로
(까)입치로에서 발전. 입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만들어진 별명. - 잉구잉구링: 이인구
- 잉금님: 조인성
2009년의 부진에 빗대 조잉여로 불렸는데 2010 시즌 공수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자 잉금님으로 등극. 자매품으로 잉여신, 잉느님 등이 있다. 가끔 못하면 잉산군, 잉해군이라고 까인다. 응용 버전으로 칰금님이 있다. - 잉여상: 이여상
잉여+여상 - 입닥치홍: 안치홍
2010년 기아 구단에서 안치홍 별명 공모 이벤트를 열었는데, 별명을 응모하면 그 중에 안치홍 본인이 마음에 드는 걸 고르는 방식이었다. 당연히 상금에 눈이 먼 응모자들은 어린왕자, 슈퍼맨치홍, 스파이더맨, 무등산 호랑이 등등 온갖 오그라드는 별명을 올려댔는데, 기아 타이거즈 갤러리에서는 이런 세태(?)를 비웃으며 개탄하던 중, 한 갤러가 패기있게 '입닥치홍'을 응모하고 인증해버림. 이후 안치홍이 부진할 때마다 한 번씩 불린 별명.
10. ㅈ [편집]
- 자판기: 김현수
미트에 공을 넣으면 안타가 나온다 하여 붙여진 별명. - 작뱅: 이병규
동명이인인 라뱅보다 후배고 키도 작아서 붙여진 별명. - 잠실 아이돌: 정수빈
- 장꾸준: 장원준
나오면 꾸준하게 던져준다 하여 붙여진 별명. - 장롤코: 장원준
올해 초까지만 해도 장원준의 투구는 롤러코스터 그 자체였다. (준)롤코 - 장민지: 장원준
민지와쩌여 뿌우~ 'ㅅ' - 장민하: 김민하
성적이 처참할때 계속 등판하는것을 보고 당시 수코, 단장이던 장종훈의 양아들이라 하며 붙인 이름 - 장스나: 장성호
(애)장성호+스나이퍼. - 장승질: 장원진
(까)성질머리가 좋지 않다고 까는 별명. - 장시환폭탄: 장시환
게임을 터트려서. 줄임말로는 시폭 - 장전드: 장종훈
장종훈+레전드 - 장좆물: 장성호
장스나 → 장물총 → 장좆물 - 장주장: 장성호
2008년 주장이라 하여 붙여진 별명. - 장필패: 장필준
- 장효훈훈: 장시환
개명 전에 경기를 잘 하면 불렸던 별명. (개명 전 이름 - 장효훈) - 재규어: 황재규
이름+어 - 재빡이: 김재박
번트대장 재빡이. - 재주리게스: 이재주
얼굴만 보면 멕시칸리거. 이재주+로드리게스 - 전득병: 전준우
정보명의 뒤를 잇는 11시즌 최고의 득점권 ㅄ. - 전발롬: 전준우
전 + X발롬. 못할 때 많이 쓰이는 별명이다. - 전유수소폭탄: 전유수
실점할 때 진해수별명을 본뜯어 불리는 별명. - 정삐딱: 정성철
모자를 삐딱하게 쓴다고 - 정똘, 정성병자: 정성훈
그의 잦은 기행 덕분에 지어진 별명 - 정페드로: 정민철
간간히 나오시는 정페드로. - 제갈민한: 손민한
사직구장의 날씨를 맘대로 조절한다하여 바람을 맘대로 조절하는 제갈량과 합성한 별명. - 제춘모텔: 제춘모
요즘은 모텔 안다니나? - 제춘모바일 : 제춘모
부업으로 핸드폰 가게를 해서 붙여졌다. - 조갈량: 조범현
한때 이렇게 불린 적이 있었지.. 언제였더라? - 조거포: 조동화
임팩트있는 한방. - 조대물: 조정훈
부럽다 - 조땡벌: 조인성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부른 노래 땡벌을 부른 사람이 배우 조인성이라서. - 조바깥: 조인성
바깥쪽만 주야장천 유도한다 하여 붙여짐. 불암콩콩코믹스에서 한 에피소드 통째로 대차게 깐적이 있다. - 조뱀: 조범현
발음하기 쉽게 범현을 뱀이라 부름. 혹자는 허구연 특유의 발음인 '조배맨'에서 유래했다고도 함. 최훈 카툰에서도 뱀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 조라이더: 조용준
슬라이더를 잘 던진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 - 조석두: 조원우
'돌 석', '머리 두' 를 합해서 붙여진 별명이며, 롯데 팬들이 조원우를 지칭할때 가장 많이 쓰는 별명이다.하도 불러대서 이젠 조석두가 본명이라고 착각할 지경이다. -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 조승사자: 조성환
저승사자처럼 무서운 플레이를 보여준다 하여 붙여진 별명. 이면에는 실제로도 무서운 점을 가지고 있다. ( 2004년… 아름다운 1년이었지…) - 조톡: 조인성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예선 일본전 마지막 찬스 상황에서 공을 톡쳐서 투수 앞 땅볼로 기회를 날린 뒤에 붙여진 별명. - 조핑크: 조정훈
- 졸렬택: 박용택
2009년 홍성흔과 타격왕 경쟁을 벌이다가 마지막 롯데와의 경기에서 타율관리를 위해 결장했고 LG의 투수들은 홍성흔에게 고의적으로 연속볼넷을 내줘 졸렬한 타격왕이 되었다. - 종박: 이종욱
이종욱+옹박. - 종범갑(甲): 이종범
한 기아팬이 응원문구를 잘못 쓴 것이 TV중계 카메라에 잡힌 후 팬들에 의해 지나치게 신격화된 것에 대한 비아냥으로 안티팬들이 주로 사용하나, '갑'이 '신(神)'의 대체어로 쓰면서 현재는 애칭이 된 상태. 어느 기아 팬이 용규신과 종범신이라고 적힌 피켓을 든 것이 야구 중계 중 카메라에 잡혔는데, 한자로 神(귀신 신)이라고 써야 될 자리에다가 申(거듭 신)이라고 써 놓은 것이다. 이를 지켜보던 야갤러끼리 그 사람의 무식을 한창 낄낄거리면서 비웃던 와중으로 어느 갤러 자신만만하게 가라사대 갑(甲)이라고 외쳤고, 그것이 그대로 유행어가 되고 말았다. ex)종범甲, 양甲 - 좆키: 김병현
김좆키의 준말. 좆키라는 별명의 어원에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 첫번째는 '좆만한 키'의 줄임이라는 설이며, 다른 한가지는 기자에게서 중지를 드는 욕을 해서 생겼다는 설이다. - 주멘: 김주찬
김주찬+아멘. 신적인 활약을 한다 하여 붙여진 별명. - 주요단신: 이용규
뉴스의 주요단신 문구가 이용규를 가리키며... - 주처: 김주찬
김주찬 + 부처. 사실은 불교 신자라는 것이 밝혀진 이후 주멘에서 정정된 별명. 이후 그가 치는 안타는 법타가 되었고, 가끔 법력을 발동하여 상대 실책을 유도하시기도 한다. - 주캇 보라스: 김주찬
FA로 기아 이적한 후 나온 별명. 본래도 연봉협상 잘 하는 선수로 유명했다. - 즙태: 김준태
눈물(즙)이 많아서. - 직각갑: 정대현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주면 좋은데요....자 투나씽! - 진마더: 진명호
인터넷에서 진명호가 '마더뻐커'라고 댓글 단 것이 팬에게 적발되어 생긴 별명. 아이의 아빠가 된 후 아주 가끔 '진파더'라고 하는 팬도 있다. - 진주장: 진갑용
별명계의 늦둥이로 부상하고 있는 진주장님. - 진해수도방위사령관 : 진해수
수도권 팀인 LG로 이적해서 16년 후반기 무실점 게임이 계속되면서 팬들이 붙여준 별명. - 진해수소폭탄: 진해수
잦은 제구력 난조로 붙여짐. - 진해수호신: 진해수
SK로 트레이드 이후로 KIA 시절보다 더 안정감 있는 투구한다는 말. - 짐짝, 짐주형: 김주형
잦은 에러와 매미없는 타격으로 짐짝같다며. 김주형 본인도 이 별명을 알고 있다고 한다. 잠깐 반짝했을 땐 '짐이 주형이니라'로 잠시 통용되기도 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제자리. - 짜오: 배장호
이름을 응용하여 만든 별명. - 짭뱅: 이병규
한때 주니치 소속이었던 라뱅과 구별하기 위해 붙여진 별명. - 짭용규: 최용규
기아에 용규란 이름이 2명이라 구분을 위해 만든 별명. - 짭종범: 채종범
기아에 종범이란 이름이 2명이라 구분을 위해 만든 별명. (동)종범을(乙) - 짭찬호, 짭찬: 박찬호
동명이인 레전드 투수 박찬호와의 구분을 위해. 잘할 때는 찐찬호로 승격된다. - 짱꼴라: 장호연
중국인같이 생김 - 짱어: 김상훈
짱어 8마리 먹고 폭풍설사때문에 결장해서 생긴 별명. - 짱효: 장시환
개명 전에 경기를 잘 하면 불렸던 별명. (개명 전 이름 - 장효훈) - 찐만두: 박진만
진만이란 이름이 찐만두를 연상케 한다 하여 붙여진 별명. (준)만두
11. ㅊ [편집]
- 차동문: 차일목
이 분도 자동문 하면 빠지지 않는다. - 차르봄바: 차우찬
(까) 마운드에 올라와서 핵실험할 때 쓴다. - 차몬스: 차일목
소리없는 편안함. 차몬스 침대. - 차바시아: 차우찬
10시즌 맹활약 - 차찬물: 차일목
찬스 상황에서 찬물. 가끔 적시타 치면 차온수라 불린다. - 찬물옹: 김한수
그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으며, 말년에는 찬스 상황에서 그의 별명처럼 찬물을 많이 끼얹었다. - 찬물택: 박용택
찬스마다 끼얹어주는 찬물 세례 덕분에 LG팬들은 억장이 무너집니다. 주무기로는 2군 줄창 내려가 있다가 복귀 때 찬스에서 대타로 기용하니까 바로 귀신같은 병살타, 1사 3루에서 3루 팝플라이, - 참치햄: 최동원
동원은 참치로 유명한 기업. '햄'은 '형'의 방언. - 창희언니: 김창희
수경언니와 함께 여성스러운 이름의 쌍벽을 이루는 창희언니. - 채럼버스: 채태인
주루계의 신항로를 개척한 공로로 인해 붙은 별명. 1루에 있던 채태인은 2루를 넘어 오버런을 하던 중 공이 잡힐 줄 알고 다시 2루를 찍고 1루로 돌아갔다. 그러나 공이 그라운드에 떨어지고 다급한 나머지 다시 2루를 밟지 않고 1.7루 정도에서 바로 3루로 가 버리고 말았다. - 채맹구: 채태인
맹구를 닮아서 붙여진 별명. 우와앙~ - 채육수: 채병용
땀이 많이 나서 붙여진 별명. 은퇴하고 냉면집을 차린다는 소문이 돌던데… - 채탱친: 채태인
모기자의 오타로 인해 생긴 별명. - 척추: 강민호
어느 기자가 강민호를 '롯데의 척추'라 하여 생긴 별명. - 청주본즈: 이도형
청주에서 경기를 할 때면 한화 팬들의 기대는 이분에게 쏠리게 됩니다. 실제로 청주구장 인근에서 장모님이 피자집을 운영하셨기 때문에, 청주 경기에서 승리하면 선수단에게 피자를 쏘기도 했다고 한다. - 초이: 최희섭
최의 양놈식 발음. - 최스정: 최재훈
정재훈의 별명 '아스정' 중 '스정'을 따서 최재훈의 성에 붙인 것. - 최잉여: 최형우
잉여스럽다고 붙여진 별명. - 최포소닉: 최경철
최경철이 도루할 때 쓰이는 표현. - 최형우라늄: 최형우
삼성의 핵 중 우라늄을 담당하고 있을 때 붙여진 별명. 물론 안 좋은 의미에서 타선의 핵이었다. - 최희삽(최히삽): 최희섭
삽질의 여부와 상관없이 양놈들의 섭 발음. - 최123: 최준석
1사 만루 찬스에서 1-2-3병살 쳐서라는 설이 있고 체중이 123kg이라는 설이 있으나, 전자가 유력. - 추성훈: 손아섭
격투기 선수가 아닙니다. 야구선수입니다. - 추추트레인: 추신수
그의 성과 미국에서 기차소리를 뜻하는 의성어 추추가 합쳐진 말. - 추추트랙터: 추승우
추신수의 별명인 추추트레인에서 따온 별명. - 추타조: 추승우
빼빼 마른 체격에 긴 다리로 인해 생긴 말 - 칰금님: 조인성
칰+잉금님 - 칠푼이: 김다원
인사이드파크호텔 세우기 전까지 타율이 7푼대였다. 하지만 호텔리어가 되고 난후 무려 1할까지 올렸다.
12. ㅋ [편집]
- 캐넌: 김재현
영원한 캐넌히터. - 캡틴MJ: 김민재
암 캡틴엠제이 암고나 매큐힛. - 커태: 강귀태
귀태나 커태나 얼핏 보면 거기서 거기 - 커피: 김진욱
커피를 사랑하셔서 냉장고에 쌓아놓고 마신다. - 컨도: 박헌도
이름 소리나는 대로 써서 생긴 별명. 헛스윙 할 때는 에어컨도 - 코사장: 김응용
별명인 코끼리이던 김응용 감독이 사장이 되고나서 붙여진 별명. - 콘돔쥐: 오카모토 신야
2010년 LG의 외국인 선수로 이름이 유명 콘돔메이커 이름과 같다. - 콜택시: 다비드 코르테스
"써니, 언제쯤 우리가 콜택시를 타고 나가서 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거야?" - 쿠: 구대성
양놈식 발음. 메츠시절 쿠우우우우우∼∼∼ 하는 백괴스러운 응원 때문에. 주로 횽을 붙여 쿠횽이라고 부름. - 큐티식스틴 : 김성현
네이버 댓글과 솩갤에서 어떤 유저가 김성현에게 작고 귀여운 6번이라는 밈을 오랬동안 하다가 전광판에 뜨는 선수별명까지 오름. 이후 16번으로 등번호를 바꾸며 별명도 바뀌었다. - 퀄머: 양현종
야단맞던 양현종이 그래도 퀄리티피칭이라고 하자 조뱀왈 "퀄, 머?" - 크보얼짱: 김주찬
- 킁킁이: 박한이
박한이의 버퍼링 과정중 헬멧을 킁킁거리는 행동을 보고 붙여진 별명. - 키스도사: 사도스키
이름 거꾸로 쓰면 키스도사. - 킬경문: 김경문
불펜 혹사로 인해 붙은 별명. - 킬성근: 김성근
킬라인계의 전설이 아닌 레전드. - 킬인식: 김인식
그의 손을 거쳐간 투수가 혹사당하는 게 한둘이 아닌데 그냥 죽었다 - 킬병철: 강병철
투수혹사로 유명했기 때문에. - 킹기어린이: 이왕기
왕→King. 외모가 앳됨. - 킹웨이중: 왕웨이중
왕→King. - 킹동엽: 김동엽SK 시절 생긴 별명.
13. ㅌ [편집]
- 타격기계: 김현수
안정적이고 꾸준한 타격 페이스에서 유래. 줄여서 기계라고도 부른다. - 태국인 용병: 김문호
외모가 태국인같아서. - 택근브이: 이택근
이택근+태권브이. 택근브이 강펀치에 맞아봤어요? 안 맞아봤으면 말을 하지마요. 엘지시절에는 빠른 볼카운트에서 치다가 빠른 아웃을 하고 6회나 7회 쯤에 대수비로 교체되는 경우가 자주 있었기 때문에 택근브이가 아니라 '퇴근보이'라고 까기도 했다. - 택택메트로
'추추트레인'과 박용택의 별명중 '메트로박'을 본뜬 박용택의 별명 - 탱크: 박정태
부상에 굴하지 않는 근성 - 탱주형: 김주형
탱구를 닮은 김주형. - 터널대호: 이대호
이대호가 3루에 있다면 그곳은 곧 터널이다. - 턱성흔: 홍성흔
턱. - 토느님: 브래드 토마스
이 분도 한때 방황을 하시다가 든든한 마무리로 등극했었음. - 톳승환: 오승환
톳부상... - 튜나팍: 박동원
동원은 참치(tuna)로 유명한 기업. - 트긍정: 트레비스 블랙클리
무한 긍정은 오직 트위터에서만 - 트레기: 트레비스 블랙클리
멘탈레기 트레기 - 튼동: 김태형
커튼 + 감독. 커튼 쳐놓고 선수들을 교육시킨다고... - 티벳: 박경태
생긴 게 티벳여우처럼 생겼다고.
14. ㅍ [편집]
- 파괴왕: 추신수
병역문제 따위는 스스로 파괴한다. - 팝콘갑: 손민한
과대평가보다는 2009 WBC에서 명단에는 있는데 도통 보이지 않자 야구장에서 팝콘장사 하러 갔다며 붙인 별명 - 팝핀종범: 이종범
몸쪽으로 공이 오자 피하면서 물구나무서기를 보여주었던 모습이 B-Boy 같다며 붙여진 별명. - 팥정: 최정
빵재홍 효과의 수혜자 중 한 분이다(다른 한 분은 머핀붕가). - 팡야신: 박종윤
특유의 골프 스윙을 골프 게임 <팡야>에 빗댄 별명. - 팩동: 박세웅
팩질하는 감독님. 박세웅은 어린 나이인데도 감독의 포스가 흐른다. - 팬폭전드: 최정
KBO에서 단 한명밖에 없는 팬을 폭행한 선수이다. - 풍류은범: 송은범
한때는 풍류를 즐기느라 야구의 참맛을 몰랐던 그. 이제는 야구랑 조금 친해졌나? 송은범은 데뷔 시절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옹골차에 흔히 말하는 신인상이나 10승 등이 아닌 '제 목표는 패션잡지에 제가 실리는 것입니다' 라고 해서 이미지가 더욱... - 피자도형: 이도형
공격형 포수인 마이크 피아자에서 아를 빼서 피자도형이라는 설과 장인어른이 청주에서 피자집을 하기 때문에 피자도형이라는 설이 있다. - 필사마: 최영필
그냥 필사마. - 필패: 진필중
진필패에서 성을 생략. - 평화왕: 강정호
크보 유격수를 평정한 강정호에게 헌정된 별명. - 평화왕자: 김하성
강정호가 MLB에 진출한 뒤 다음 세대인 김하성이 다시 크보 유격수를 평정하자 붙은 별명.
15. ㅎ [편집]
- 하구라: 하일성
하지만 크보 사무총장이 된 다음부터 하작두도 믿을 수 없어짐. - 하작두: 하일성
점쟁이해설로 작두탄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 한돈: 한현희
살쪄서. - 함평매직, 상동매직
2군에 갔다오면 일시적으로 1군에서 맹활약을 하게 되는 마법. 전자는 기아 팬 용어, 후자는 롯데 팬 용어. 함평은 기아의 2군 경기장, 상동은 롯데의 2군 경기장. - 합법두: 두산 베어스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자 범죄두에서 걍 합법두로 바뀜. - 핫성현: 김성현
실책하면서 공을 더듬는게 공이 뜨거워서 그런것같이 보인다며 안좋은 의미로 만들어졌으나 방망이가 뜨겁다는 등의 바리에이션이 생기며 좋은 의미로 바뀌었다. - 항문석: 장문석
본래 유래는 푸졸스/랜디혼슨 논쟁. 장문석도 Jang문석이라 이런 별명이 붙었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야구를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똥줄이 안 타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 해담선생: 정수근
사행성게임 바다이야기에 심취했다하여 붙여진 별명. 바다(해)+이야기(담) - 햄종이: 양현종
햄스터 + 현종이. 여러 야구 카툰에서도 햄스터로 그려진다. - 향숙이: 김연훈
닮았다. - 향운장: 최향남
빠르게 경기를 마무리 짓는다고 하여 삼국지에서 술이 식기전에 화웅을 베고 온 관우에 빗댄 별명. 참고로 향운장은 커피나 차를 타놓고 등판하면 그것이 식기 전에 경기를 끝내고 내려온다. - 허구라: 허구연
별명은 구라인데 방송 사고때는 너무 솔직하게 말하던 허구연. - 허슬최: 최경환
매 경기마다 근성과 투지의 플레이를 보여준다 하여 붙여진 별명. - 허시민: 허준혁(우완)
절도 범죄 용의자를 잡은 공로로 '용감한 시민상'을 수상하여 붙은 별명. - 허콜돼: 박석민
브로콜리 돼지가 이제는 허세까지. - 현포: 현재윤
현답돼들아 설레여라 얍! - 형저메: 최희섭
WBC에서 이승엽이 타격훈련때 조언해주려 하자 '형, 저 메이저리거에요'라고 말한데서 유래. 여기서 파생한게 '형, 저 매일 출루해요'의 형저매. - 형저뫼, 산악인: 최희섭
스토브리그때 자주 등산을 해서 붙여진 별명. 이승엽에게도 등산을 권유했다. - 형저인: 정경배
형 저 인천고에요. 그래서 어쩌라고? - 혜르노빌: 이혜천
그 폭발적이고 파멸적인 투구결과로 인해 생긴 별명. - 혜천법사: 이혜천
불법을 전파하시러 일본으로 가셨습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호구: 김경문
호구 오능가! - 호부지: 이호준
NC 이적 이후 이호준의 응원가 원곡이 '오기택-아빠의 청춘'이자 후배들 잘 챙겨주는모습이 아버지 같아서 그 이후로 붙인 별명. - 홍가족: 홍성민
팀 이적 후 '가족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내서 생긴 별명. - 홍드로: 홍수아
홍드로 수아티네즈라고 불리며 간지나는 개념 시구를 보임으로서 페드로의 이름과 합성하여 만든 별명. - 홍미륵: 홍현우
헤어스타일. - 홍병살: 홍세완
(까)1루에 주자만 나와 있으면 항상 병살을 친다고 하여 붙여짐. - 홍오바: 홍성흔
오바. - 홍턱: 홍성흔
턱. - 홍풀뿌리, 홍도라지: 홍상삼
이름에 못미치는 활약 - 환경운동가, 에코장: 장원준
롯데에서 두산으로 이적할 당시 더 좋은 환경에서 야구하고 싶다고 했다가 붙은 별명. - 황못치승: 황목치승
타격을 못한다 하여 황'못치'승 - 황붕어: 황병일
그와 함께 포항 캠프에 참가한 기아 타자들은 모두 망했다고.. - 황장군: 황두성
황씨이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은행나무침대」에 황장군이 나온다). - 황청이: 황재균
황재균 + 황청이....멍청한 플레이를 자주한다.
* 황태자: 윤성환
어원은 선동렬의 황태자. 태자 윤태자로 주로 부른다.
- 회색가수: 세스 그레이싱어
그레이(회색)+싱어(가수). 현재는 요미우리에서 이승엽과 한솥밥을 먹는중이다. - 휘발유동훈: 유동훈
블론킹 유동훈에게 붙여진 별명. - 흑마신: 전병호
느린 공인데 못치네 - 흑종범: 윌슨 발데스
시범 경기때까지는 흑종범인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흑종국. - 흙 먹는 정훈: 정훈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치고 홈으로 슬라이딩 할 때 입에 흙이 다 들어가서. - 희삽(히삽)초이: 최희섭
희생타+삽질. 메이저리그 시절에 현지 캐스터들이 '히삽초이'에 가깝게 발음했는데 그게 발전돼서 굳혀진 케이스. - 힙지만: 안지만
모자를 힙합 스타일로 쓴다 Yo! J MAN! - 힙콜돼: 박석민
힙합전사 브콜돼. Yo∼∼∼
16. 기타 [편집]
- CIVA섭: 손아섭
씹아섭 → 씨바섭 → CIVA섭 - CV윤: 정의윤
씹의윤 → 씨븨윤 → CV윤 - HHH: 한현희
이름 이니셜을 딴 별명. 트리플 H라고도 한다. - Jimmy: 김주형
짐짝, 짐주형 등의 별명에서 파생된 별명. - 1익수: 추승우
1루에서도 그의 외야 수비 본능은 계속 된다. 1루수 주제에 평범한 1-2간 내야에 어중간한 뜬 타구를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다가... 그 타구는 2루수가 처리했어야 했다. - 12등 투수: 배장호
미니홈피에 본인이 1군 엔트리 12명 투수 중에 12등 투수라는 걸 알기에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의 글을 써서 생긴 별명. 경기를 잘 처리한 날에는 1등 투수라고 불린다. - 2익수: 고영민
우익수의 수비 범위를 침범하면서까지 보여주는 환상적 수비. 덕분에 두산 우익수는 편하답니다. - 313: 장원삼
삼원삼 - 99.9: 한기주
베이징에선 속이 꽉찬 남자 99.9, 한국와선 크보의 인기 작가. - , ○○○, _ _ _: 이종범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